여친님하고 밥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 중에
하록 : '너도 조금 있으면 스물 다섯 이네. 풋. 이제 여자로서 꺾이는 거지'
라고 놀려댔다.
여친님 : '......'
하록 : '훗훗'
여친님 : '그러는 댁은 이제 계란한판이잖아'
하록 : --____-- ' ... 헙'
여친님 : '계란 한판~~ 계란 한판이 어디서!!'
하록 : '.....'
....
그렇다.. 이제 계란 한판... 현재 나이 29.9 세....
30세까지 한달도 남지 않았다니... 먼가 속은 기분이다... 흙 ㅠㄴㅠ..
".. 계란 한판 계란 한판 .. 중얼 중얼" <- 어제 부터 계속 중얼 모드 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