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 사람은 歌라지 風이라지 조선사람은 恨이라지
by 하록
계란 한판
여친님하고 밥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 중에

하록 : '너도 조금 있으면 스물 다섯 이네. 풋. 이제 여자로서 꺾이는 거지'

라고 놀려댔다.

여친님 : '......'

하록 : '훗훗'

여친님 : '그러는 댁은 이제 계란한판이잖아'

하록 : --____-- ' ... 헙'

여친님 : '계란 한판~~ 계란 한판이 어디서!!'

하록 : '.....'




....

그렇다.. 이제 계란 한판... 현재 나이 29.9 세....

30세까지 한달도 남지 않았다니... 먼가 속은 기분이다... 흙 ㅠㄴㅠ..

".. 계란 한판 계란 한판 .. 중얼 중얼" <- 어제 부터 계속 중얼 모드 ㅠ
by 하록 | 2007/12/03 11:19 | 나에게 떠나는 여행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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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ikuru at 2007/12/03 11:34
카운터 맞을 소리 했네, 뭘... ( -_-)
Commented by shell at 2007/12/03 11:51
20대 막장...중얼중얼(...)
Commented by 하록 at 2007/12/03 14:30
// 식쿨: 그러게 0.5초간 뇌가 놀러갔다 왔나봐.. 내가 왜 그랬을까 -ㄴ-;

// 껍데기: 이 쉑.. 중얼 중얼..
Commented by 톨x인 at 2007/12/05 11:11
..........
.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형왔다 ... 좀 맞자 ......
Commented by 하록 at 2007/12/06 17:41
// x바인: 횽... 한달만 기둘리셈 저도 같은 세대 (...)
Commented by 톨x인 at 2007/12/07 08:50
......... 형이랑 갈등좀 빚어볼래 ? 다툴래 ?
Commented by 하록 at 2007/12/07 15:21
// 톨바x: 횽.. 제가 잘못했어요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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